Coriole Giant Steps Ottella Illuminati Toser
콜리올 빈야즈-맥크라렌 베일
Coriole Vineyards - McLaren Vale
맥라렌베일의 가족경영 와인생산자
남호주 맥라렌 베일에 위치한 Coriole은 Hugh Lloyd와 그의 부인 Molly Lloyd에의해 1967년에 세워졌다. 현재 그의 아들들인 Mark와 Paul Lloyd가 경영하고 있으며 여전히 Lloyd 집안이 소유하고 있는 family-owned estate이다.
Founder Mr. Hugh Lloyd
Lloyd Family - Peter, Darcy, Mark and Duncan
Estate 위치는 남호주 수도인 Adelaide(에들레이드)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남쪽에 자리잡고 있으며 바다가 보이며 포도나무가 촘촘히 심어진 굽이치는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지금도 정원과 Cellar Door의 중심 건물로 이용중인 Farm House는 콜리올의 가장 오래된 건물로 1860년에 세워졌다. 포도밭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인 1919년에 조성되었다.
Coriole circa 1967
the original farm buildings were built in 1860
Cellar door 현재
Coriole 이라는 특이한 회사명은 설립자인 Hugh Lloyd가 현재의 포도밭을 인수하기 전날밤 꿈에서 본 이름으로 큰 길 옆에 대형보드판에 적어진 ‘Coriole’을 기억하고 회사명으로 결정했다.
Shiraz와 이태리 품종 개발의 선구자
가장 주요한 품종인 Shiraz는 맥라렌 베일의 가장 중요한 포도품종으로 재배 역사가 150년 이상이며 콜리올의 가장 중심이 되는 포도품종이다. 콜리올은 1967년 세워진 후 1970년 빈티지의 와인을 최초로 출시했으며 그 와인이 Claret(Shiraz)이다. 이 곳의 토양은 Terra rossa (테라로사) 토양으로 석회암 위에 얇은 갈색흙이 덮여있으며 테라로사 토양에서 생산된 와인은 좋은 구조감과 응축된 맛을 가지고 있다.
콜리올은 많은 이태리 포도품종을 1985년부터 선도적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Sangiovese는 1985년부터, Fiano 2001년, 최근 2010년부터 Piquepoul을 호주 최초로 재배하고 있다.
전통적인 와인생산 방식을 고수
콜리올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는데 레드와인의 경우 밀랍을 내부에 두른 오래된 콘크리트 탱크 또는 스테인레스스틸 탱크에서 개방형 발효를, 그리고 발효과정에서는 손으로 포도껍집을 섞는 hand plung를 고수하고 있다.
또한 과도한 Oak 사용을 자제하고 있으며, 포도 특성을 살리는 와인생산 방식을 지키고 있다. 오랜 격언인 ‘좋은 와인은 포도밭에서 만들어진다’ 처럼 콜리올은 포도밭을 직접 소유하고 관리하고 있으며 Estate 블록별 포도 특성을 살리기 위해 각각의 블록별로 와인을 만든 후 블랜딩을 하는 와인생산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Classic
Estate
Cellar Door only
Reserve